그리고 또 하나^^ 핀번호가 도착했습니다.
암튼 다시 시작점에 서게 되었으니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해서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스타블로거 함 되보고 싶네요.
갑자기 많은 트래픽이 발생 함--> 어디서? --> 대한민국이 아닌 미국에서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트래픽 발생함 --> 이유는? --> 1. 떠나기 직전 사이트 수정하여 오른쪽 위젯에 번역기능을 넣었음 , 2. 인천 공항 대기 중에 주요한 여러 포스트를 트위터에 리트윗 시켰음. 3.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텀블러에 블로그 글 대부분을 링크하는 포스트 발행. --> 결론 --> 그동안 한국 트레픽의 30% 정도 였던 미국 등의 외국쪽 유입이 한국을 넘어서면서 , 그리하여 전체적인 트레픽 증가라는 순기능 속에 소수의 사람들이 광고 클릭을 반복하여 이런 조치가 내려지게 됨. --> 클릭 유도자의 행위는 불순한 의도인가? 선의 인가? --> 내 포스트가 주는 감동이 클릭을 폭풍 유도할 정도는 아닌것 같으니 다분히 불순한 의도일 가능성이 높음.
처음 보시고 저처럼 당황하시는 분 계실까봐 이렇게 글 적어 봅니다. 홈페이지 왼쪽 메뉴에 설정에 보면 계정 정보가 있어요. 그걸 누르고 들어가면 주소인증이라고 보일겁니다. 거길 딱 누르세요. 그럼 옆 그림의 핀 입력 후 제출 하라는 메시지가 나오네요. 여기에 PIN을 입력 하면 됩니다. 번호는 기재되어 있는 주소로 엽서를 보내 줍니다. 그 엽서 안에 핀 번호가 있습니다. 전 처음에 핀이 뭔가 하구 아이디번호를 넣엇다가 큰일날 뻔.ㅠㅠ 자세히 읽어 보구 엽서 오는걸 알았네요. 항상 이렇게 성급하니 걱정 입니다.
1. 우선 글을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하루에 하나는 쓰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글을 썼습니다. 블로그스팟에 한글로 글을 쓰고 워드 프레스에 영어로 옮길 계획으로 블로그 하나를 더 개설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글 하나 쓰기도 벅찬데 안되는 영어로 번역까지 하려니 너무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워드프레스는 우선 뒤로 미루고 구글블로그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