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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30일 금요일

Google Adsense - 애드센스 계정정지 탈출

30일 간의 계정 정지가 드디어 풀렸습니다.
좋은 일은 갑자기 찾아오나 봅니다. 지난달 애드센스 승인 겨우 받은 이후로 갑작스러운 계정 정지에 무척 이나 실망했더랬습니다. 그러기를 한달. 한달이 지났는데도 제 사이트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었죠. 구글에 문의 메일을 넣어도 답변이 돌아오지 않았고요.오늘 아침 답답한 마음으로 메일을 열었더니 반가운 메일이 도착해 있네요^^ 이후에 또 이런일 있으면 완전 계정취소 시키겠다는 무시무시한 내용도 함께 들어있네요. 정확히 계산 해 보니 본인들이 약속한 30일을 지킨것 같습니다. 당시 제가 미국에 있었으니까 한국은 하루가 더 지나 있었겠죠.


애드센스에 접속해서 광고 활성화 시키고 조금 지나니 광고가 붙기 시작 했습니다. 이제 열심히 포스팅 할 일만 남았네요.

그리고 또 하나^^ 핀번호가 도착했습니다.
기분이 좋아 음료하나 사먹으러 편의점 내려가는 길에 우편함을 살펴보니 또다른 반가운 메일이 도착해 있네요. 오늘은 Online , Offline 할것 없이 반가운 메일이 오는 날 인가봅니다. 사실 한달도 넘게 기다리고 있다가 도저히 오지 않아서 재발송 버튼을 눌러놓은 상태였거든요. 핀번호 넣어야 수익 지급이 되다는 빨간 라인을 드디어 지울 수 있겠습니다. 핀번호 등록 방법은 편지에도 상세히 나와 있어 어렵지 않습니다.

이제 100달러가 넘어가면 수익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그때 쯤 되면 은행을 선택하여 정보입력 하거나 주소지로 수표가 날라오던가 하겠죠. 우리나라는 "Check"을 받아주는곳이 없으니 계좌로 받아야 겠네요. 수수료가 아깝긴 합니다.
암튼 다시 시작점에 서게 되었으니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해서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스타블로거 함 되보고 싶네요.


2018년 2월 26일 월요일

Adsense PIN Number - 애드센스 핀번호 도착

드디어 수익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ㅎㅎㅎ

어렵사리 애드고시에 합격하여 애드센스 광고를 게제한 지 어언 3일. 수익 확인을 위해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뻘건색의 경고 문구가 있네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난 잘못한게 없는데..."주소를 확인 하지 않아 지급이 보류중입니다." 라고 섬뜩한 빨간줄이 가 있기에 클릭해 보았습니다. 뻘건줄 아래에 문구가 저를 반겨주네요. "
축하합니다! 귀하의 수익이 인증 기준액에 도달 했습니다."
구글에서 축하 메일이 온걸 확인한 게 밤 9시. 바로 설정하여 한시간 정도 지나니 제 블로그에 광고가 들어 있더라구요. 그날 0.8달러가 수익 나는걸 보고 몹시 실망 했습니다. 오전에 글을 올리고 보니 하루동안 8불정도가 들어오고, 어제는 11달러가 들어오길래 점점 늘어나려나 들떠 있었네요. 오늘 오전 4달러 정도 들어온걸 보고 SNS에 글들을 링크 시킨 후 저녁에 확인하니 떡하니 이런 메세지가 있네요.
처음 보시고 저처럼 당황하시는 분 계실까봐 이렇게 글 적어 봅니다. 홈페이지 왼쪽 메뉴에 설정에 보면 계정 정보가 있어요. 그걸 누르고 들어가면 주소인증이라고 보일겁니다. 거길 딱 누르세요. 그럼 옆 그림의 핀 입력 후 제출 하라는 메시지가 나오네요. 여기에 PIN을 입력 하면 됩니다. 번호는 기재되어 있는 주소로 엽서를 보내 줍니다. 그 엽서 안에 핀 번호가 있습니다. 전 처음에 핀이 뭔가 하구 아이디번호를 넣엇다가 큰일날 뻔.ㅠㅠ 자세히 읽어 보구 엽서 오는걸 알았네요. 항상 이렇게 성급하니 걱정 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그럴 일 없을겁니다. 제가 여기 다 적어 놓았으니까요.^^ 친절히 설명해 놓은 부분의 핀번호를 엽서가 올때 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엽서가 오고 나면 그 이후의 프로세스도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미 완성의 포스트를 급하게 올린 까닭은 저처럼 핀넘버 두번 잘못 눌러놓고 조마조마 해 하시는 분이 한분이라도 있을까봐..ㅠㅠ

암튼 핀번호는 아이디나 기타 등등의 번호가 절대 아니고 우편으로 보내준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2018년 2월 24일 토요일

Google Adsense - 애드센스 승인 방법

어떻게 한달만에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는가?^^

2018년 1월 17일 쌓여있는 노트들을 정리하다가 늘 뭔가 적고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차라리 블로그에 적어서 남기자는 결심을 했어요 . 그리고 어디에 어떻게 블로그를 개설할 까 알아보다가 "Google Adsense"라는게 있다는걸 알게됬죠. 블로그를 하는데 돈까지 벌 수 있다니!! 신세계를 였보았습니다.
그때부터가 맘 고생의 시작이었죠. 굳은 머리에 블로그에 대한 지식을 넣고 글을 쓰는것도 버거웠습니다. 거기에 시작된 "애드고시". 글을 한 다섯개 정도 적었을 때였나,갑자기 애드센스 신청을 할 수 있는 창이 활성화 되는겁니다. 분명 6개월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적혀 있었는데 말이죠.
역시 나는 행운이 따라주는구나, 하고 얼른 신청 버튼을 눌럿습니다. 하루면 알려준다고 써있더라구요. 근데 이틀이 지나구 삼일이 되었는데 연락이 없는겁니다. 안되는건가 하구 포기 하려는데 구글로 부터 한통의 메일이 왔습니다. "컨텐츠 불충분"으로 거절을 맛보았습니다. 이후 한 3일 블로그를 하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시작 해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한 방법들이 허접하지만 결국은 받았으니 하나씩 나열 해 보겠습니다.

1. 우선 글을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하루에 하나는 쓰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글을 썼습니다. 블로그스팟에 한글로 글을 쓰고 워드 프레스에 영어로 옮길 계획으로 블로그 하나를 더 개설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글 하나 쓰기도 벅찬데 안되는 영어로 번역까지 하려니 너무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워드프레스는 우선 뒤로 미루고 구글블로그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2. 글이 한 20여개 되자 카테고리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합쳣습니다. 주로 많이 쓰던 "테드"카테고리 외에는 왠만하면 그냥 정보 카테고리로 묶어서 간소화 해 버렸습니다.그러다 한 카테고리에 그래도글이 열개 정도는 되더라구요.

3. 최적화 방법을 고심하다가 기본부터 가자는 생각으로 "구글웹마스터도구""네이버웹마스터도구"에 대해서 찾아 공부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렇게 우선 두 사이트에만 등록 되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중 "애드센스포럼 커뮤니티" https://adsenseforum.co.kr/ 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여기서 질문 올라온 것들 읽으면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초본데 어떻합니까? 무조건 들이 대고 질문 했죠. 참 친절하게 답변 잘 해주는 사이트예요. 

4. 구글은 "에널리스틱스"프로그램을 깔아서 매일 살펴 보았습니다. 보잘것 없는 방문자 지만 통계나 숫자로 환산되니 관리 할 방법 들이 떠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조엘 데이비스"가 지은 "구글 에널리스틱스로 하는 데이터 분석"이라는 책을 샀습니다. 엄청 두꺼워요.ㅠㅠ 아직 다 보지는 못하구 필요한 부분 찾아서 넘겨 가며 보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필요한 도구 더라구요. 상당히 유용합니다.

5. 하지않던 SNS를 시작 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텀블러 이게 제가 아는 SNS의 전부였습니다. 각각의 플렛폼에 따라 전략을 달리 했습니다. 우선 페이스북은 정말 친한 제 지인들만 추가했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글을 올리고 그 글을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해도 될 정도의 지인들 만 있습니다. 트위터는 단기간에 팔로워를 늘일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 입니다. 다만 그 효용성은 떨어지더라도 말입니다.

우선은 깊이 생각하지 않고 팔로워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하루에 300팔로워 이상 늘더라구요. 제 메인 타이틀에 "100% Follow Back "이라고 써 넣었습니다. 아주 중요한 문구 입니다. 한글로 "맞팔100%" 보다는 전 세계인 이 볼 수 있게요. 그리고 제 글을 올리고 주요 팔로워의 글들을 리트윗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글을 메인에 항상 올라오게 하구요.^^텀블러와 인스타그램은 우선 뒤로 미루어 두고 있습니다. 어떤 전술에 이용할 지는 애드센스 승인 이후 생각 해 보려구요. 이제 슬슬 생각 해 보아야 겠네요. 

이렇게 하면서 다시 신청 누르고 2주 기다려서 드디어 어제 받았습니다. 우선은 여기까지 생각나네요. 더 생각 나면 2탄 올려볼게요. ^^